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거기까지 말하다가 말을 흐리는 현민. 확실히 갑옷 같은 방어구는 필요 없지만

거기까지 말하다가 말을 흐리는 현민. 확실히 갑옷 같은 방어구는 필요 없지만.. 이번 일로 인해서 방패 정도는 하나 마련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패가 있고 없고는 의외로 크게 작용한다.

현역 용사 시절이야 초기를 제외하곤 방패 없이 검만 들고 다녔지만, 현민도 의외로 방패의 유용함을 인정하고 있었다. 도중에 방패를 버린 것도 멜룬의 프로텍트 쉴드 응용 버전과 마력으로 방어력을 강화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방패가 딱히 필요치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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