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타고 헌터 협회에 도착한 두 사람은 그길로 5층의 코어 환전 창구로 가 코어를 현금으로 교환했다. 총 790만원.. 지난번에 비하면 상당히 낮은 금액이었다. 놀 아처는 E급 몬스터 중에서도 하급이고, 공략이 비교적 쉬운 몬스터였다. 첫날부터 그레이 울프와 조우한 현민이 상당히 특이한 것이었다. 그레이 울프가 출몰할 비율은 상당히 낮고, 상황이 그렇게 미쳐 돌아가는 일은 백번 중에 한번 있을까 말까하다. 그렇지 않으면 E급 헌터란 헌터는 모두 게이트 안에서 죽어나갈 것이다.
배분 비율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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